2019년6월11일 출발, 사도 바울 성지 순례를 다녀와서.. (글쓴이 : 정경표 / 작성일 : 19-06-24 22:51 )

관리자
2019-10-24
조회수 152

성지 순례를 기획하고 준비 조사를 하며, 결정에 우선하였던 것은 의미였습니다.

단순한 여행이 아닌 순례의 의미를 살려 묵상하고, 보는 것, 느끼는 것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갈릴리여행사였습니다.

오감체험 성지 답사...

 

출발 전 여러가지 형편으로 조정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 불안함 맘이 들었지만 그때 담당자였던 최효은 대리의 말이 기억납니다.  '목사님 갈릴리여행사를 믿으세요 저희가 끝까지 책임을 지겠습니다'

 

그 약속을 지켜 편안한 항공으로 마지막 조정을 해 주시고, 안정감을 가지고 출발 하도록 출발전 인솔하시는 이성희 부장님께서 직접 전화를 주셔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 믿음으로 가자.. 주님이 동행하실건데...라는 맘으로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너무 자세한 공항 안내..미리 준비한 편한 죄석 배정,  그리고 터키 공항에서 만난 이성희 부장님과 가이드.. 현지 가이드등 모든 것이 참여자들을 위해 갈릴리 여행사의 완벽한 준비였습니다.

참여하신 분들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청취하시고 잊지 않고 챙겨 주신 이성희 부장님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를 배려하는 팀원들이 있어 유익하면서 또 의미를 새기며 순례의 길이였습니다.

마치 3대의 가족이 함께한 여행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30대청년에서 80대 원로장로님까지 계셨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도록 먼저 앞장서 주신 원로 장로님 부부,  조

장으로 섬겨준 30대 청년...그리고 순례의 여정에서 마지막에 움직이며 앞으로 뒤로 달려다니신 부장님..

 

그리고 순례하신 분들이 모든 장소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진지하게 주님과 만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매우 소중한 시간으로 한 순간 한 순간을 채워갔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그리스 지역을 탐방하며 가이드와의 만남은 오래도록 기억 할 것입니다. 전달력 있는 안내, 질문에 막힘이 없는 답변, 헤어지며 나눈 따뜻한 인사... 오래도록 기억 할 것입니다.   제키^-^(그리스에 가면 꼭 연락 할게요)       건강하게 그리고 의미있게 마친 바울의 성지 순례였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0

 상담문의


02-775-5400

Fax. 02-775-0343

Mail. galtour@hanmail.net

업무시간 



평 일 09:00 - 18:00

점 심 12:00 - 13:00

휴 무 토, 주일 및 공휴일 휴무

 입금안내


(주)갈릴리여행사

국 민   832101-04-013785
농 협   301-0054-8349-11

 찾아오시는 길


서울시 중구 무교로 15, 1603호

지도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