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터키,그리스 성지순례를 다녀오고

올해 초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말이 조금씩 들리더니 급기야 성지순례 떠나는 2주 전 부터는 심각하게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감염자가 발생되고 "여행을 떠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을 하며 결국은 떠나게 되었지만 순례의 길에 예비된 하나님의 은혜는 저희 일행에게 촉촉히 내려왔습니다.

 한 손을 다쳐 자유롭지도 않는데 최선을 다해 저희 일행을 돌보아 주신 이성희부장님(가이드)을 만나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니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살뜰히 챙겨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가이드는 처음봤습니다. 가족이라도 이렇게는 챙져주지 못하는데 불편한 몸으로 웃으며 함께 해 주신 이성희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스라엘에 도착하고 하루의 여정을 보낸 후 "코로나19"의 염려는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저희들 여행에 작은 짐으로 다가왔고 급기야 저희들이 이스라엘을 떠나 터키에 도착한 날 이스라엘에서는 한국인 관광객1,600명을 호텔에 격리시켰다는 소식도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다행히 전날 이스라엘을 떠났지만 격리된 관광객과 코로나19의 확산에 염려가 되었지만 매일 매일 아침마다 버스 안에서 큐티를 하며 고국과 저희 성지순례를 위해 함께 기도하게 되었고 가는 곳 마다, 밟는 곳 마다 하나님의충만한 은혜와 사랑이 넘쳐났습니다. 이스라엘에과 터키에서 만난 가이드님들도 자세한 설명과 일일이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손길 득에 정말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성지 순례를 마무리 할 즈음 이스라엘에서는 한국인 입국금지 조치가 내려지고 많은 나라들도 같은 조치를 내릴때 저희들은 모든 일정을 마무리를 했습니다.

호텔에서 하루의 여정을 풀 때 마다, 객실의 냉,난방과 화장실을 채크해 주시고, 비행기를 탈 때마다 좌석을 확인해 주시고 동행분들과 같은 좌석으로 배치해 주시고, 인천까지 동행해 주시고, 한 손이 불편하지만 웃으며 그 많은 인원들의 단체 사진과 개인 사진을 일일이 찍어 주시던 이성희부장님과 아쉬운 이별을 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함께 동행한 21명의 성도들과 목사님께서도 저희들과 동행해 주신 가이드님들 칭찬을 침이 마르도록 하셨습니다.(ㅎㅎ)

가이드 칭찬만 너무 많이 했네요.

좋은 여행과 성지순례의 아름다움을 선사한 갈릴리여행사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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