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감동이..(글쓴이 : 이효자 / 작성일 : 18-10-01 07:01)

관리자
2019-10-24
조회수 742

어느새 터키 그리스 성지순례를 다녀온지 오을로 한달이 되었습니다.

지난 범, 한신교회가 주최하고 갈릴리여행사가 진행하는 '2018바울선교여행'에 신청한 후 하루하루 기다리던 끝에 8월 19일 터키로 향했습니다.

새벽 아직도 깜깜한 시간에 터키 이스탄불공항에 도착해서 현지 가이드를 만나 탁심광장 옆 한식집에서 먹던 터키의 첫음식 닭곰탕 맛이 생각납니다.

이후로도 터키에서는 닭요리를 정말 많이 먹었는데 터키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으니 닭을 많이 먹는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치즈와 늘 후식으로 나오던 과일, 그 많은 올리브 등 입맛에 딱 맞던 터키 으믹들이 그립습니다.

 

이어지는 다소  강행군인 성지순례는 힘들었지만 많은 추억을 남겨주고 성경속에 등장하는 지명이 생생하게 현살로 다가오기에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특히 바울이 생전에 먹었다는 우물물을 지금도 두레박으로 퍼올려 멋보는 것은 20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귀한 경험이었습니다.

긴 여정은 아니었지만 터키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볼 수 있었고 구브로섬의 바나바 무덤과 그레데섬의 디도교회를 방문한 것은 다른 여행사라면 상상하기 어려운 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터키의 가이드님과 그리스의 가이드님, 한국에서 동행했던 이현주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는 여행지마다 마치 사도 바울이 곁에서서 설명해주는 듯한 친절하고 자상한 느낌의 안내로 좋았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배달된 단체여행 사진은 여행사가 사후에도 여행객들을 정말 소중한 마음으로 섬기는 곳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게 해주어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성지순례를 진행하는 많은 여행사 가운데 갈릴여행사라면 언제라도 믿고 갈 수 있는 여행사라는 강한 믿음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이스라엘, 이집트, 로마 등 가볼곳이 많은 성지순례 앞으로 갈릴리여행사와 함께 하고싶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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