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시아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 글쓴이 : 최덕관 /작성일 : 18-04-18 15:08 )

관리자
2019-10-24
조회수 541

샬롬

하나님의 은혜와 갈릴리 여행사의 친절하고 따뜻한 배려로 4월2일부터 12일까지 성도들을 모시고

소아시아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감사할 것은 그 동안 많은 여행사를 통해 성지순례를 추진도

해보고 다녀도 왔지만 공항에 원용국사장님께서 친히 찾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 교회가 9명 밖에 되지 않아 고심이 많을 때에도 다른 교회와 연결하여 갈 수 있도록 했지만 15명이 안된 적은 인원이지만 사장님께서 찾아 주시고 공항에서 잘 다녀오시라고 말씀해 주셔서 여행사사장님을 공항에서 만난것 처음이라 생각됩니다. 믿음과 신뢰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출발부터 마지막까지 여행사 가이드로 책임지고 함께 동행해 주신 이성희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드립니다. 손을 다쳐 불편한 몸인데도 불구하고 호텔 숙소를 개별적으로 찾아 다니며 불편 사항이 없으신지 확인하시고 또 확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성지를 순례하는 동안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뒤쳐진 사람들을 잘 챙겨 주시고 인원파악 및 불편한 점들을 알아서 다 처리해 주시니 정말 교회 성도들을 인솔해 간 목사로서 정말 성지를 잘 순례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거친 말이나 불친절을 찾아 볼수 없었으며 저희들에게 사진까지 찍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부탁해서 짜증도 날 수 있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기쁘게 해 주셔서 다시한번 이성희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이스라엘과 요르단 갈때도 너무 잘 해 주셔서 이번에도 또 갈릴리 여행사를 통해 갔지만 진행가정부터 출발 그리고 마치고 올때까지 너무 좋은 여행사를 만났다고 생각됩니다. 저뿐만 아니라 함께 간 모든 분들의 공통적인 반응이었습니다. 앞으로 종교개혁지를 갈지를 더 의론해 보아야 되겠지만 다시 간다해도 여전히 갈릴리여행사를 통해 가는 것은 의심없는 사실입니다.현지 가이드를 해주신 김홍기목사님(터키) 손미나가이드(그리스)의 깊이있는 설명은 신앙의 도전을 받게 해주었고 지친 저희들에게 유쾌함을 주었습니다. 갈릴리 여행사는 현지 가이드도 잘 준비하는 여행사임을 알았습니다. 분명히 믿고 기도하기는

갈릴리 여행사가 잘 되리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사장님과 그리고 이성희부장님 또 준비하는 과정에서 섬겨주신 박진성과장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 최덕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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