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터키 그리스)순례를 다녀와서 (글쓴이 : 강호순 / 작성일 : 18-04-22 22:40 )

관리자
2019-10-24
조회수 660

처음에 아내에게 "성지순례 가자!"라는 제안을 받고 나에게는 가당치도 않은 애기라며 한쪽귀로 흘렸지만,

몸이 아픈 아내를 혼자 보내기가 걱정이 되어 그럼 '짐꾼'으로만 갈테니 더는 바라지 말라며 가게된 성지(터키,그리스) 순례가 함께하신 목사님과 사모님, 장로님들 , 권사님들 그리고 집사님들과 함께한 12일동안 내안에는 없다고 여겨졌던 예수님의 사랑과 먼 옛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험난한 길을 걸었던 사도 바울의 역정의 길을 몸으로 조금이라도 느꼈던 성지순례였습니다.

터키의 가이드분(최정숙)과 그리스의 가이드분(윤희)들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설명과 친절함으로 인하여 성지순례가 나에게는 배가 되는 무언가를 느끼게 해준 은혜였습니다.

갈릴리 여행사 원용국 사장님의 배려로 성지순례중 먹었던 장어구이 또한 일품이였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몸소 느끼고 한국으로 돌아와 UP된 마음으로 신앙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같이 성지순례 다녀오신 성도님들 사랑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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