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감사... 힐링의 시간^^ (글쓴이 : 박다니엘 / 작성일 : 18-04-25 06:41)

관리자
2019-10-24
조회수 819

글쓴이 :          박다니엘                   daniel129@hanmail.net                                           

                                  

                 

 하나님의 은혜로 터키, 그리스, 로마의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의 발자취를 따라 은혜와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한 첫 성지순례를 다녀올 수 있어서 넘넘 좋았습니다.

 언젠가는 성지순례를 가지 않겠는가 하며 바쁜 일상 가운데 살아가며, 기대하였던 일정이 어머니의 건강회복과 함께 감사함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다녀오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는 더 뜻 깊은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일정의 팀원들은 한 교회에서 간 것이 아니라, 저희 가족까지 총 7팀의 교회와 가족들이 함께 하였는데요!

인천공항에서의 출국전의 서먹함은 잠시... ㅋㅋㅋ

터키에 도착하자마자 한 교회요, 한 가족과 같이 팀워크가 넘넘 정말 정말 좋아서 지금 한국에 도착한지 일주일이 다 되어가도 단톡방에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은혜로웠던 성지순례의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답니다.^^

 서로 위해주며, 배려하며, 챙겨주며 격려하며, 따뜻했던 초대교회의 모습과 같은 우리 팀원들 (화장실 줄을 서면서도 즐겁게 사진도 찍는ㅋㅋㅋ) 모두 좋았고요,

 우리를 친절함과 자상함으로 즐겁고, 유쾌하게 섬세하신 센스로 잘 인솔해주신 이춘하 목사님께 넘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터키의 임석(카야)가이드님의 은혜가 넘쳤던

진솔한 설명과 안내에 넘넘 감사드려요! 

 터키에서의 비시디아 안디옥에서와 그리스 아레오파고 언덕에서의 사도바울의 설교했던 그 자리에서 여기 지금 그때 우리가 모였던 이시간에도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터키의 초기 기독교인들의 괴뢰메 동굴교회, 그리고, 박해로 인해 숨어지낸 지하도시 데린구유를 방문했을때의 그 뭉클하고 가슴 먹먹한 은혜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참으로, 편안한 시대에 은혜에 시대에 살며 더 감사하지 못한 저의 나약한 믿음과 모습에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형제 사랑을 실천한 빌라델비아 교회의 유적지도 은혜의 은혜를 더하였습니다.

 터키에서의 에피소드를 말한다면, 우리팀에 저까지 81년생이신 김용현목사님과 서은아전도사님 평신도인 저.

그리고, 가이드이신 임석 가이드님까지 모두 네명이였는데요 중간중간에 이때다 하는 순간이면 한번씩 `81년 모여라!`하며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시간이 떠올려지며 미소 짓게 됩니다. 참으로, 은혜도 더하며, 즐거웠던 시간이였어요!

 친절하고, 자상하게, 명석하게 그리고, 은혜롭게

사도바울의 전도여정을 잘 설명해 주신 터키의 임석 가이드 집사님과 그리스에서의 김경자 권사님과 오영복 집사님, 공항으로 가는 아쉬운 발걸음에 나폴리 민요 `오 나의 태양` 으로 멋지게 마무리 해주신 로마에서 성악을 전공하신 가이드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춘하 목사님! 10박 11일의 일정을 지루하지 않게 즐겁고, 유쾌하게 가족과 같이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시고 인천공항까지 잘 인솔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번, 성지순례의 일정이 3개국을 10박 11일의 일정으로 알차고 보람되게! 다녀올 곳들을 은혜롭게! 즐겁게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추억들도 많이 만들었고요, 모든 일정들이 알차고 좋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좋은 팀원들과 인솔 목사님과 가이드님들을 만나게 되어서 넘 감사합니다! 숙소도 생각하였던 것보다 훌륭하고 좋았습니다. 깨끗하고, 매트리스도 생각보다 전체적으로 괜찮아서 숙면을 할 수 있었어요!

 크루즈와 전세선 로마거리 투어로 골고루 재미있게 보냈던 시간이였습니다. 저희 일행중에 고기를 못 드시는 분들이 저희 어머니를 포함해 세 분이 있으셨는데요.

여행오기전 미리 말씀드리지 못했어도 오는 날까지 바로 대처해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글구, 중간 중간 맛있는 한식당도 들려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그리스 휴게소에서 인솔자이신 이춘하목사님께서 사주셨던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 크루아상~~ 또 먹고 싶어지네요!ㅋㅋㅋ 정말 맛있었어요!^^ 로마에서의 피자도 모두를 미소짓고, 즐겁게 해주셨어요! 감사했습니다.ㅋㅋㅋ

그리고, 가이드님들의 간식과 물 선물도 넘넘 감사했구요!

 

사도바울의 순교모습을 마지막으로 가슴 먹먹한 깊은 은혜와 감사를 잊지 않으며, 좋은 분들과 즐겁게 은혜롭게 성지순례를 다녀올 수 있어서 내 생애 잊지 못할 성지순례이며, 여행일 것 같습니다!^^

넘넘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아울러, 갈릴리 여행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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