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를 다녀와서

하나님의 사람
2020-02-07
조회수 895

저는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이스라엘을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기내식을 먹는것이 설레이고 좋았습니다.

이스라엘 호텔을 이곳저곳 옮겨 다니고 요르단 국경도 넘어가서 와디럼 텐트에서도 너무 반짝이는 별들과

붉은 모래사막도 보았습니다.

지프투어를 했는데 모래사막 언덕에서 뛰어서 내려오는데 미끄럼 타는 것처럼 즐거웠습니다.

하늘과 구름이 그림처럼 너무 예뻤습니다.

사해에서 머드팩을 발랐는데 피부가 너무 부드러워져서 로션을 바른것 같았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콩나물국밥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집에 돌아오니까 다시 이스라엘 음식이 그리워졌습니다.

같이 가셨던분들이 너무너무 예뻐해주셔서 감사했고 언니들 전도사님이 보고싶어요.

성경말씀을 이스라엘에서 실제로 보니까 너무 신기하고 예수님을 더욱 믿고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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