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다녀와서

얄미운사람오빠
2020-02-08
조회수 309

이스라엘을 처음에는 위험한 나라이고 가기 싫었는데 여행을 다녀보니 한국보다 안전하고 중국사람들을 쫓아내니 더 마음이 안정이 되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이스라엘,요르단을 다녀오면서 예수님의길과 광야의길이 가장 생각에 많이 남는다. 모세가 40년 동안 광야의길을 걸었다는 말을 한국에서 들었은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요르단을 가보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이 된다. 또한 우리는겨울에가도 더운데 여름에는80도까지 올라가니 정말 힘들었을것 같았다. 또한 예수님의 길을 걸었을때 옆거리상점들의 유혹이 있었는데 찬송가를 부르고 다니니 예수님의생각이 나고 에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맞으면서 걸었다니 정말로 예수님이 힘들고 고난을 받으니 마음이 아팠다. 광야에서 캠프 체험을 했는데사막에서 텐트에서 자는 것도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사막에서 뛰어내려오니까 너무 황홀하고 기분좋았다. 오병이어의기적을봤는데 보리떡1개가 없어서 깜짝놀랐는데 그1개를 생각하면서 걸으니 정말 신기하였고 예수님께서 세례받으신 요단강을 보니 한번물을 만져봐서 기분이 좋았다. 사해를 가봤는데 파도가 쎄서 물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그래도 머드체험이라도 해서 정말 좋은경험이었습니다. 현지가이드목사님을 너무 좋으신분들을 만나서 설명이 깔끔했고 많은 일정을 소화시키느라 많이 힘들텐데 설명을 계속해주셔서 이해가 잘 됐고 한국에9년 동안 못 오고 있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고 다음에도 다시 한번 만나봐서 완벽하게 이해해서 가고 싶다. 저의 동생들이 공연도 해줘서 더 즐거웠다.  정말 은혜가 충만하시고 믿음이 좋고 저의 룸메이트인 정선목전도사님을 만나서 너무 좋았고 항상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한 밤이 되면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아침에 있던일정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주시니 이해가 더 잘되었던것 같았습니다. 다음에는 이스라엘을 한 번 더가고싶은데 여름에 한번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좋은 사람들과 이스라엘 여행을 가보니 너무행복했고 다음에도 이 팀과 또 한번갔다 오고싶다. 우리를 갈릴리여행사로 인도해주시고 단 한사람도 아프지 않고 잘 돌아와 주신 하나님의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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