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요르단 여정을 다녀와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된 일정이었습니다. 

믿는 저희들에게 이스라엘은 이 땅에서 가보고 싶은 '홀리랜드'이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주변국가들의 정치적 상황들이 심각했기에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극적으로 정치적 문제가 헤프닝으로 끝났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스라엘로 떠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이스라엘은 우기를 맞이하여 땅은 푸르르게 변해있었고 각종 야채와 과일이 풍성해서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땅을 염탐할 때 보았던 풍요로움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또 성경으로 읽으며 감동받았던 갈릴리 바닷가에 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그 때의 감동을 회복하고 새로운 고백을 드릴 수 있었고, 산 위에 있는 동네를 실제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 여정이 짧지 않고 매일 알찬 일정으로 인하여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는 데, 좋은 숙소와 여정 중간에 있었던 사해바다의 여정은 피로를 씻어내고 다시 여정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여정이 은혜였습니다.  빠른 시기 안에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이스라엘안에서 여정에 2명의 가이드 분이 하셔서 또 다시 적응이 필요했던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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