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포루투갈 여행을 다녀와서

김향원
2020-02-24
조회수 548

천안북지방 정재춘 감리사님을 포함하여 33명이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스페인, 포루투갈 여행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걱정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김차장님이 처음부터 동행했는데 여성 특유의 리더쉽과 세심한 배려심으로 모두 행복했고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음식이 입에 맞을까 걱정했는데 스페인의 맛집을  많이 데리고 가셔서  한국인의 입맛을 적시어주어 한국의 맛집인지 스페인의 맛집인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여행을 위해 준비해주신 감리사님, 선교부총무님을 비롯하여 여행한 모든 목사님, 사모님들께 감사드리며 갈릴리여행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합니다.

 함께 동행해 주신 여행사의 김차장님~

아름다운  미소와 배려,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여행의 맛이 더해질수 있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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