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을 마치고

김종란
2020-02-26
조회수 449

빛 자체시요 ' 발광체의 근원이신 

성부'성자'성령'복합 적 한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오 대양 육 대주는 

태초 부터 성지(거룩 한 땅) 이지요.

태초의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거역하여 쫓겨나기 전까지 는 말씀 입니다 .

여행을 떠나기 전' 80이 다 되신  권사님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성지 입니까?" 물으셨어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수많은 영혼들이 화형장의 불꽃으로 순교 당 하신 그 땅에서는 요..,

 노숙자 되어 살 지라도 나를 드러내지 않고 

주님의 말씀에 만 집중'순종'겸손 했던,

가우디가 살던 그 땅에 서는 요..,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 옵소서" 

피 눈물 흘리시며 

탄식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하나님의 성전 안팎에 서 

인간 교황을 ' 마리아 를'

순례객들을 통한 수익금 을'

화려 한 건축물 들을 더더더 세우고'숭배하고'

 섬기며'의지하는 금 송아지 예배 자들 위에

 

하나님 아버지의 피 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를

예수님 이름으로 뿌리고'바르고'덮습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땅 백성들에게도

혼심을 다해 목회자 분들을 섬겨 주시 던 가이드 분들과 갈릴리 여행사에도 감사 드리며, 

태초의 낙원이'천국이 회복되시는 삶의 여정 되시 길 

예수님 이름으로

소원'간청'간구 올려 드립니다...

                                아 멘  아 멘 .


      김   정 임   딜러

 

 온 세상 밟아 보고픈

                    소녀의 꿈이

     그늘 되어 얼굴에 살고


   동지 떠난 철새의

             기약 없는 귀환이

       소망 되어 나른다.


     작은 몸짓에 부서지는

              보석 같은 언어들이

       여린 감정을 가리우고


     밝은 표정이 화장되어

                나를 감춘 집시의

       고단 함이 자신이다.


     내 삶을 잃어도

          슬픔조차  헤아리지 못해

       돌아서는 눈물이 되고


    하늘 저 너머 구도자의 길이

              내 인생의 아리아

       오늘도 길 위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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