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교회에서 성지순례를 간다고 해서
우리 담임목사님께 말씀드리고 따라갔습니다.
다른교회 성도님들과 모든 일정을 함께 하는 것이 걱정됐지만
첫날부터 모든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복음안에서 성령안에서 한 형제자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튀르키예와 그리스를 방문했습니다.
복음의 역사의 현장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이 은혜였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성 소피아 성당에 갔습니다.
1000년은 교회 500년은 모스크 80년은 박물관 지금은 1층은 모스크 2층은 박물관
그리고 시간마다 울리는 무슬림 기도를 알리는 소리들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들도 복음과 성령안에서 한 형제들인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오는 비행기에서 내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터키를 사랑해 주시옵소서
다시금 복음의 역사를 이루게 하옵소서!
언니와 함께 한 성지순례를 통해 튀르키예를 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모든 일정속에서 수고해 주신 박진성 부장님, 김반장님 카야 집사님, 그리스 가이드 집사님
모두 감사합니다.

언니네 교회에서 성지순례를 간다고 해서
우리 담임목사님께 말씀드리고 따라갔습니다.
다른교회 성도님들과 모든 일정을 함께 하는 것이 걱정됐지만
첫날부터 모든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복음안에서 성령안에서 한 형제자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튀르키예와 그리스를 방문했습니다.
복음의 역사의 현장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이 은혜였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성 소피아 성당에 갔습니다.
1000년은 교회 500년은 모스크 80년은 박물관 지금은 1층은 모스크 2층은 박물관
그리고 시간마다 울리는 무슬림 기도를 알리는 소리들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들도 복음과 성령안에서 한 형제들인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오는 비행기에서 내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터키를 사랑해 주시옵소서
다시금 복음의 역사를 이루게 하옵소서!
언니와 함께 한 성지순례를 통해 튀르키예를 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모든 일정속에서 수고해 주신 박진성 부장님, 김반장님 카야 집사님, 그리스 가이드 집사님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