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같았던 10박11일의 모세 정통 출애굽 성지순례가 너무나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의 발자취를 따라 광야를
지났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의 장소인 시내산은 너무너무 경이로웠습니다.
그늘한점 없는 광야를 지나면서 막상 눈으로 보니 사흘동안 물없이 지나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각하니 누구라도 불평불만하지 않을 수 없었던 환경이었습니다. 이 혹독한 광야를 지나면서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부족하니마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감사할 수 있는것이 아닌 감사할 수 없는 환경에서 감사해야 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푸릇푸릇한 바다나 초록초록한 숲이 아닌 붉은 토양의 거대한 암석과 모래를 보면서 비현실적이고 압도적이고 고요함에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해 숨어다닌 이런 광야에서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함 물가로 인도하신다“는 그 고백이 참으로 놀랍고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는지 그 마음이 느껴져 숙연해 졌습니다. 낙타를 의지해 언약의 장소를 시내산 등반은 힘들었지만 너무나 귀하고 은혜와 감격의 시간이었습니다. 달의 계곡이라고 불리는 와디럼에서의 캠프 숙박은 다시 한번 더 꼭 가고싶은 곳이었습니다. 현지가이드님의 열정적인 해설로 여행은 너무나 풍성했고 그 지식의 언어들이 이리저리 간신히 끌어모은 물 한바가지가 아닌 넓고 깊은 바다에서 넘치도록 퍼올리는 물한바지와 같이 참 주옥같고 은혜로웠습니다. 또한 인천공항에서 부터 함께한 김현숙팀장님 너무나 프로페셔널하시고 차분하게 잘 가이드 해주셨고 함께한 성도님들의 니즈를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세심하게 미리 챙겨주시고 성심성의껏 대해 주셔서 참 고마웠습니다. 귀국하는 길에 이미 내년 성지순례를 꿈꾸며 복귀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뵙고 싶습니다~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
꿈만같았던 10박11일의 모세 정통 출애굽 성지순례가 너무나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의 발자취를 따라 광야를
지났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의 장소인 시내산은 너무너무 경이로웠습니다.
그늘한점 없는 광야를 지나면서 막상 눈으로 보니 사흘동안 물없이 지나간 이스라엘 백성들을 생각하니 누구라도 불평불만하지 않을 수 없었던 환경이었습니다. 이 혹독한 광야를 지나면서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부족하니마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감사할 수 있는것이 아닌 감사할 수 없는 환경에서 감사해야 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푸릇푸릇한 바다나 초록초록한 숲이 아닌 붉은 토양의 거대한 암석과 모래를 보면서 비현실적이고 압도적이고 고요함에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해 숨어다닌 이런 광야에서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함 물가로 인도하신다“는 그 고백이 참으로 놀랍고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는지 그 마음이 느껴져 숙연해 졌습니다. 낙타를 의지해 언약의 장소를 시내산 등반은 힘들었지만 너무나 귀하고 은혜와 감격의 시간이었습니다. 달의 계곡이라고 불리는 와디럼에서의 캠프 숙박은 다시 한번 더 꼭 가고싶은 곳이었습니다. 현지가이드님의 열정적인 해설로 여행은 너무나 풍성했고 그 지식의 언어들이 이리저리 간신히 끌어모은 물 한바가지가 아닌 넓고 깊은 바다에서 넘치도록 퍼올리는 물한바지와 같이 참 주옥같고 은혜로웠습니다. 또한 인천공항에서 부터 함께한 김현숙팀장님 너무나 프로페셔널하시고 차분하게 잘 가이드 해주셨고 함께한 성도님들의 니즈를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세심하게 미리 챙겨주시고 성심성의껏 대해 주셔서 참 고마웠습니다. 귀국하는 길에 이미 내년 성지순례를 꿈꾸며 복귀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뵙고 싶습니다~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