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그리스/이탈리아/로마 첫 성지순례 다녀왔어요

도윤숙
2024-02-06
조회수 67

순례기간 13일 1월 22일~2월 3일 


말씀을 묵상하며 성지에 가보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스라엘은 전쟁 중이라 그래도 언젠가 떠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했습니다

사도바울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지순례에 한치도 망설임 없이 세 아이들과 남편을 집에 두고 떠나오게 되었습니다

12시간 비행으로 지쳤지만 넋 놓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보는 이곳은 다음에 볼 수  없는 곳 이었기에 눈으로 사진으로 마음으로 빨리 담아내야 했습니다

갈릴리 여행사의 가장 감사한 것은 숙소의 컨디션이었고 전문적인 성경 지식을 가지고 계시던 가이드님들이었습니다

세 분의 가이드를 만났는데 정말 각각 너무 다르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ㅎㅎ 

뒤로 갈수록 피곤이 몰려들었지만 마지막 가이드님의  아재 개그는 졸 틈이 없이 치고 들어왔기에 계속 웃고 있는 팀원들이었습니다 

모든 일정 중 가장 기억이 나는 곳은 데린 구유와 히에라 폴리스 와 사도바울의 감옥과 참수터,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지창조 그림이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자연의 모든 것 들이 아름다웠고 광활했는데 지하 동굴에서 살았었고 , 사도바울, 천장에 그림을 그렸던 그들은 

모두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지 그 앞에서 한없이 작아진 저를 발견했습니다

13일 이라는 긴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벌써 집으로 돌아와 후기를 남깁니다 

어쩌면 꿈을 꾸었던 것일까요? 들었던 그곳을 보게 하시고 보았던 것들을 마음에 담아오게 하셨습니다

마음에 담았던것 을 제 것이 되게 노력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기약 없지만 다음 성지순례를 기약합니다 그때에도 갈릴리로 가면 너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자랑하고 싶은 사진은 너무 많지만,,,짧게 추려올려봅니다 

혹시 고민중 이시라면 강추합니다 꼬옥 다녀오세요~~~ㅎㅎㅎ

제가 갔던 날은 겨울 입니다 두꺼운 옷도 챙기셔야하고 좀 가벼운 옷으로 챙기셔야할것 같아요

여러계절을 경험하게하셨습니다 비가오면 비가와서 아름다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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