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이번 터키·그리스 성지순례를 다녀오며 가장 먼저 떠오른 말입니다.
사실 저 개인적으론 어린 두 자녀와 함께 하는 이번 성지순례가 쉽지 않는 여정이었습니다. 긴 비행시간과 이동거리, 낯선 환경, 그리고 빡빡한 일정 속에서 몸은 피곤했지만 이번 순례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혼자였다면 결코 경험할 수 없었을 은혜와 감동을 믿음의 순례자들과 함께했기에 끝까지 기쁨으로 걸어갈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에베소의 돌길을 밟으며, 빌립보와 고린도, 아덴의 유적지 앞에 서면서 성경 말씀이 더 이상 책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 있는 역사로 다가왔습니다. 특별히 바울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걸었던 길을 직접 걸으며, 복음을 위해 자신의 삶을 드렸던 믿음의 선배들의 헌신을 깊이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순례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좋은 동행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동역자, 좋은 순례자, 좋은 친구들이 함께 하였기 때문입니다. 함께 예배하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며 걸었던 시간들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한마음으로 순례를 이어가는 모습 속에서 교회의 아름다움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순례가 안전하고 의미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원영범 가이드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낯선 성지순례가운데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영범 목사님 뿐 아니라 현지 가이드님들께서도 단순히 장소를 안내하는 역할을 넘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성경적 배경을 쉽고 이해하기 좋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일정을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 깊은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긴 이동 시간에도 밝은 미소와 친절함을 잃지 않으시고 순례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불편함보다 감동을, 피곤함보다 감사함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는 단순히 성지를 보고 오는 여행이 아니라, 믿음을 다시 점검하고 복음의 본질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을 함께 걸어준 동행들과 헌신적으로 섬겨주신 우리 원영범 가이드 목사님이 있었기에 더욱 아름다운 순례가 될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이번 순례를 통해 그 말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함께 걸었기에 더 멀리 갈 수 있었고, 함께 했기에 더 큰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해 주신 여행사 관계자분들과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 귀한 여정을 통해 같은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글을 마치며 이번 성지순례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좋으신 우리 주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이번 터키·그리스 성지순례를 다녀오며 가장 먼저 떠오른 말입니다.
사실 저 개인적으론 어린 두 자녀와 함께 하는 이번 성지순례가 쉽지 않는 여정이었습니다. 긴 비행시간과 이동거리, 낯선 환경, 그리고 빡빡한 일정 속에서 몸은 피곤했지만 이번 순례를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혼자였다면 결코 경험할 수 없었을 은혜와 감동을 믿음의 순례자들과 함께했기에 끝까지 기쁨으로 걸어갈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에베소의 돌길을 밟으며, 빌립보와 고린도, 아덴의 유적지 앞에 서면서 성경 말씀이 더 이상 책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 있는 역사로 다가왔습니다. 특별히 바울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걸었던 길을 직접 걸으며, 복음을 위해 자신의 삶을 드렸던 믿음의 선배들의 헌신을 깊이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순례가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좋은 동행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동역자, 좋은 순례자, 좋은 친구들이 함께 하였기 때문입니다. 함께 예배하고, 함께 찬양하고, 함께 웃고, 함께 기도하며 걸었던 시간들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한마음으로 순례를 이어가는 모습 속에서 교회의 아름다움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순례가 안전하고 의미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원영범 가이드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낯선 성지순례가운데 좋은 친구가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영범 목사님 뿐 아니라 현지 가이드님들께서도 단순히 장소를 안내하는 역할을 넘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 성경적 배경을 쉽고 이해하기 좋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때로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일정을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 깊은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긴 이동 시간에도 밝은 미소와 친절함을 잃지 않으시고 순례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불편함보다 감동을, 피곤함보다 감사함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는 단순히 성지를 보고 오는 여행이 아니라, 믿음을 다시 점검하고 복음의 본질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을 함께 걸어준 동행들과 헌신적으로 섬겨주신 우리 원영범 가이드 목사님이 있었기에 더욱 아름다운 순례가 될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이번 순례를 통해 그 말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함께 걸었기에 더 멀리 갈 수 있었고, 함께 했기에 더 큰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해 주신 여행사 관계자분들과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 귀한 여정을 통해 같은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글을 마치며 이번 성지순례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좋으신 우리 주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